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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희.jpeg

두 아들을 키우느라 만성 피로에 시달리는 주부입니다.

주말 부부에 부모님들도 바쁘셔서 독박육아로 10년동안 많이 힘들었습니다.

거기다 두달 전 제가 담석증 수술을 하고

지금은 시어머니께서 동맥류 수술을 하셔서 간병하느라

제 몸은 지칠대로 지친 상태입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산양산삼 혈맥 약침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주위 어르신들이 약침을 맞고 효과를 봤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지만

혈관으로 약침을 주입한다는 것에는 반신반의 했었습니다.

혈맥약침은 맞을 때 산삼 냄새가 난다고 하셨는데 냄새 보다는

입에서 삼을 먹고 있는 느낌이 들어 신기했습니다.

약침을 맞은 날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3시간을 놀고

부산대 앞에서 친구를 만나 돌아다니다

저녁 9시쯤 귀가해 아이들을 재우고 정리를 했습니다.

평소 같으면 피곤해서 뻗었을텐데 이상하게 피곤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고

다음날 아침에는 오랜만에 눈이 번쩍 떠지어 개운하게 잘 잤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루에 설사를 두세번씩 하는데 약침을 맞은 후 지금까지 설사를 한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한번 약침 시술로 약침의 효과를 모두 알 수는 없겠지만,

지금 내가 느끼는 피로감과 설사 증상에는 효과가 있음을 몸소 느낄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