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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체질이었습니다.

그렇다보니 관절이나 다리에 무리가 많이 가는 경우가 많았고 늘 쑤시고 아팠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이 너무 오래 서있는 결과라고 생각하고 그리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하

지만 이번에 시선 한방통합검사를 받게 되면서

나의 무릎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처음 전신통증치료법을 실행할 때는 해독샤워를 실행합니다.

뜨거운 물에 샤워를 한 뒤 한약과 바이오스톤 미네랄로 만든 해독 버블로

몸을 심장을 중심으로 심장 위쪽은 겨드랑이 림프절로

심장 아래는 사타구니 림프절로 모이도록 샤워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잘 몰랐지만 해독샤워가 끝나고 피부가 좋아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독샤워가 끝난 뒤 저는 독맥자세로 누워서 전신 순환침을 맞았습니다.

침은 조금 아팠지만 맞으면 맞을수록 다리가 가벼워지고 골반과 무릎관절이 편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뒤에 미약자기공명치료기계로 왼쪽 다리 관절 부분을 풀었는데 조금 아프지만

굉장히 시원하고 다리가 더욱더 가벼워진 느낌을 받았으며 늘 느끼던 통증이 사라져서 정말로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그 뒤 오른쪽 다리로는 습식부항을 하였습니다.

사혈하는 당시는 조금 아파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습식부항을 한 뒤 두 다리를 비교했는데 습식한 쪽이 더욱 편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두 다리 모두 통증이 없어지고 가벼워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편하게 된 나머지 기분마저 좋아졌습니다.

마지막으로 휴먼 시너지로 어혈을 뽑은 부분의 무릎관절을 치료하기 시작했습니다.

휴먼 시너지로 관절 근처를 치료하다가 어느 부분으로 가니 통증과 심한 열감이 느껴졌습니다.

박사님은 그 부분이 염증이 있어서 아픈 부분이라고 이야기 하셨고

실제로 아파서 얼굴이 찡그려졌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시원한 느낌도 받았으며,

왜 아프면서도 그 부분을 치료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전신통증 시술이 모두 끝나고 두 다리는 정말로 가볍고 편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늘 아프던 통증도 감소하였고 무릎관절과 종아리가 가벼워져서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이런 느낌을 많은 사람들도 느끼면서 좋은 치료를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고 진심으로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