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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지인인 외전님으로부터 혀 밑 사혈을 권유받았으나 시간이 여의치 못하여

(시골이라) 미루다 5월 13일 박사님을 찾아 뵙게 되었다.

평소 건강에는 자신이 있다고 생각하고 지내왔는데 혈압이 150에 95 까지 높았다.

박사님의 진단과 처방을 의심없이 받아들여서

치료시작 4주째에 혈압은 130에 75로 지극히 정상으로 돌아왔고

과다한 비만은 2kg을 감량했다.

앞으로 두달을 꾸준히 치료하면 뚱뚱보인 나의 모습이 어떻게 변할 지 기대된다.

버스 두 번 갈아타고, 또 전철 타고 왕복 4시간이 아깝지 않다.

실장님과 모든 선생님의 친절한 미소에 편안하게 오늘도 치료를 받고 간다.

더운데 모드들 건강하십시오.

또 다른 결과를 4주후에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