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최재훈1.jpeg

 

최재훈2.jpeg

 

나는 원래 부산이 집이었는데 제가 일 때문에 대전에 출장가서 일하게 되었는데

일을 하다가보니까 신경 쓸 일도 많아지고

그래서 그런지 한 1년 전부터 머리가 지근지근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머리가 꼭꼭 찌르고 터질것만 같아서 병원에 가서 MRI도 찍고,

CT도 찍고 했는데 병원에서는 머리가 괜찮다고 하는데

자꾸만 머리가 찌르고 아파서 도저히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머리가 아프니까 아무일도 하지 못하고 괴로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는데

머리를 고쳐야겠다는 일념으로 인터넷에 두통을 잘보는 한의원을 검색해 봤드니만

부산 동래에 있는 시선한의원이 나오길래 네비로 찍어서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 종합검진을 하라는 소리를 듣고 망설였지만,

한번 속는셈치고 종합검진을 받았는데 원장님께서 나에 대한 건강을

하나하나 체크해주시면서 치료를 해주었습니다.

처음 하루는 긴가민가 하였으나 하루 이틀 치료를 하면서 머리가 맑아지고 좋아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1년간 수많은 병원을 다니면서 치료도 하고 약도 많이 먹어 봤지만 소용이 없었는데

이곳 시선한의원에 와서는 정말 효과를 보는것 갔습니다.

돈이 좀 들기는 하지만 원장님이 환자에 체질에 맞게 치료해주는 모습에 감명받았습니다.

원장님, 실장님, 직원들 모두 친절하고 성실하게 치료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 저와같이 두통이 아프신 분이 계시면 적극적으로 시선한의원으로 가보라고 적극 추천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고맙다는 인사 올립니다.

시선한의원의 번영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